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말러 교향곡 8번 ‘천인교향곡’. 21세기 말러 붐을 일으킨 임헌정이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 독창자 8명, 합창단 850명 등1000명이 연주하는 음악회를 만들어냈다.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말러 교향곡 8번 ‘천인교향곡’. 21세기 말러 붐을 일으킨 임헌정이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 독창자 8명, 합창단 850명 등1000명이 연주하는 음악회를 만들어냈다.

찬송가 1000곡 쓴 거장도 혹평했던 말러… 어떻게 한국을 홀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