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러셀(왼쪽)이 아버지 에디 러셀과 와일드터키 숙성고를 둘러보고 있다. 브루스는 할아버지 지미와 아버지 에디에 이어 위스키를 만드는 러셀 가문의 3대다. /와일드터키
브루스 러셀(왼쪽)이 아버지 에디 러셀과 와일드터키 숙성고를 둘러보고 있다. 브루스는 할아버지 지미와 아버지 에디에 이어 위스키를 만드는 러셀 가문의 3대다. /와일드터키

세균도 위스키 맛의 일부였다… 40년 전 술을 다시 만든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