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국을 찾은 일본 바텐더 마구치 카즈나리가 얼음 없는 하이볼을 만들고 있다. 산토리 가쿠빈과 탄산수, 차갑게 준비한 잔을 사용한다. /사진=김지호 기자
지난 7월 한국을 찾은 일본 바텐더 마구치 카즈나리가 얼음 없는 하이볼을 만들고 있다. 산토리 가쿠빈과 탄산수, 차갑게 준비한 잔을 사용한다. /사진=김지호 기자

"세 모금 안에 다 드세요"… 긴자 바텐더가 하이볼에서 얼음을 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