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톤을 소유한 다카라주조인터내셔널의 모리 미노리 사장(왼쪽)과 하야시 사장이 블랑톤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블랑톤을 소유한 다카라주조인터내셔널의 모리 미노리 사장(왼쪽)과 하야시 사장이 블랑톤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한 사람만 반대해도 탈락"… '존 윅'이 마시던 블랑톤의 까다로운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