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시행 예정인 주류 경고 표시 개정안에 맞춰 한 위스키 수입사가 제작한 라벨 시안. 경고 문구의 위치와 크기를 달리한 여러 버전을 시험 제작했다. /김지호 기자
11월 시행 예정인 주류 경고 표시 개정안에 맞춰 한 위스키 수입사가 제작한 라벨 시안. 경고 문구의 위치와 크기를 달리한 여러 버전을 시험 제작했다. /김지호 기자

"미감에 대한 테러"...위스키 경고문, 이렇게 촌스러워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