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스 마크의 상징인 빨간 왁스 봉인 작업. 지금도 증류소 직원들이 병 하나하나를 직접 왁스에 담가 완성하는 수공예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메이커스 마크

붉은 왁스가 흘러내리는 '메이커스 마크'… 똑같은 건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