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의 꽃이야기복자기신경숙아버지에게갔었어복장나무신나무고로쇠나무단풍나무당단풍나무중국단풍공작단풍은단풍단풍구분단풍나무구분김민철 기자조선일보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산과 수목원 등을 다니며 꽃을 공부하고 이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