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법정, 따뜻한 언어… 판결문으로 별을 쏘는 박주영 판사

곽아람 기자
문화부 Books 팀장
주중엔 기사를 쓰고, 주말엔 책을 씁니다. 문화부 Books 팀장. 지은 책으로 '나의 다정한 AI, '나와 그녀들의 도시', '구내식당: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나의 뉴욕수업', '쓰는 직업', '공부의 위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