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25일 열린 150회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한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1991년부터 30년 넘게 축제를 관람한 충성파 '바그네리안'이다. 이날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이 연주됐다. 메르켈 전 총리는 메인프로그램 '니벨룽의 반지'를 축제 후반인 8월12~16일  혼자 관람했다. 메르켈 전 총리와 함께 '반지'4부작을 완주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 7월25일 열린 150회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한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1991년부터 30년 넘게 축제를 관람한 충성파 '바그네리안'이다. 이날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이 연주됐다. 메르켈 전 총리는 메인프로그램 '니벨룽의 반지'를 축제 후반인 8월12~16일 혼자 관람했다. 메르켈 전 총리와 함께 '반지'4부작을 완주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메르켈 전 총리와 함께 한 '니벨룽의 반지' 대장정 20시간 30분

조선멤버십 기사로 무료 제공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