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연출가 스테파노 포다가 연출, 무대, 의상, 안무, 조명 등 1인 5역을 맡은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올 여름 베로나 페스티벌에서 바리톤 박영준이 주역 나부코를 맡았다. /EnneviFoto·Fondazione Arena di Verona
이탈리아 연출가 스테파노 포다가 연출, 무대, 의상, 안무, 조명 등 1인 5역을 맡은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올 여름 베로나 페스티벌에서 바리톤 박영준이 주역 나부코를 맡았다. /EnneviFoto·Fondazione Arena di Verona

올 여름 유럽이라면, 무조건 '아이다'… 베로나 페스티벌 110% 즐기는 법

김기철
칼럼니스트
신문사에서 33년 일했다. 28년간 문화 기사를 썼다. 일 또는 취미로 오페라, 콘서트, 뮤지컬, 발레를 열심히 보러 다녔다. 유럽의 대표적 오페라극장, 콘서트홀에서 최소 2번 이상 공연 보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