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8일 뮌헨 오페라 페스티벌서 공연한 '테크노 퀸'. 도니체니 오페라에 테크노 음악을 결합한 2시간짜리 드라마다.
지난 6월 18일 뮌헨 오페라 페스티벌서 공연한 '테크노 퀸'. 도니체니 오페라에 테크노 음악을 결합한 2시간짜리 드라마다.

테너 이용훈·카우프만 총출동… 7월 내내 명작 쏟아지는 뮌헨

김기철
칼럼니스트
신문사에서 33년 일했다. 28년간 문화 기사를 썼다. 일 또는 취미로 오페라, 콘서트, 뮤지컬, 발레를 열심히 보러 다녔다. 유럽의 대표적 오페라극장, 콘서트홀에서 최소 2번 이상 공연 보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