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딘스키, 마르크 등 '청기사'파 작품을 소장한 뮌헨 렌바흐 하우스. /Städtische Galerie im Lenbachhaus und Kunstbau München
칸딘스키, 마르크 등 '청기사'파 작품을 소장한 뮌헨 렌바흐 하우스. /Städtische Galerie im Lenbachhaus und Kunstbau München

앤디 워홀과 함께 비빔밥? 뮌헨 미술관 식당 K-푸드 바람

김기철
칼럼니스트
신문사에서 33년 일했다. 28년간 문화 기사를 썼다. 일 또는 취미로 오페라, 콘서트, 뮤지컬, 발레를 열심히 보러 다녔다. 유럽의 대표적 오페라극장, 콘서트홀에서 최소 2번 이상 공연 보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