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카라칼라 페스티벌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고대 유적을 배경삼아 강렬한 원색 의상과 무대가 돋보였다. /Yasuko Kageyama·로마 오페라 극장

전설의 '쓰리 테너' 무대였던 '카라칼라'에 울려퍼진 한국인의 아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