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라모스가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병규 코치의 개인교습을 받았다. 라모스는 15일 한화전에서 선제 스리런포를 쏘아 올리며 33개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KT 로하스에 이어 홈런부분 2뤼를 달리고 있지만 타율이 0.285로 정확이 다소 떨어지는 과제를 안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9.17

LG 라모스가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병규 코치의 개인교습을 받았다. 라모스는 15일 한화전에서 선제 스리런포를 쏘아 올리며 33개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KT 로하스에 이어 홈런부분 2뤼를 달리고 있지만 타율이 0.285로 정확이 다소 떨어지는 과제를 극복해야 한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