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

키움 김하성과 이정후, 서건창을 비롯한 키움 선수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타격훈련을 기다리던 중 서로의 배트를 바꿔가며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한편, 현재 키움 김하성은 20-20 기록에서 도루 하나가 남은 상태이며, 이정후는 4년 연속 150안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현재 65승1무47패로 2위에 랭크되어 있다.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