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BO리그 삼성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1회 1사 3루에서 터커의 외야플라이 타구 때 3루주자 최원준이 홈으로 쇄도했으나 태그아웃을 당하고 있다.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