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박준형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3회말 2사 1루 LG 이천웅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한 롯데 선발투수 서준원이 아쉬워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