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16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전 출전한 기성용이 정현철과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의 골은 VAR에 의해 노골로 정정됐다. 설상가상으로 기성용은 17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09.16

2020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16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전 출전한 기성용이 정현철과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의 골은 VAR에 의해 노골로 정정됐다. 설상가상으로 기성용은 17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