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박준형 기자] 독특한 타격 자세의 강백호가 이강철 감독을 웃게 만들었다.

KT 강백호가 16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가졌다.

평소처럼 타격훈련했던 강백호는 이강철 감독과 짧은 대화를 나누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

강백호의 즐거웠던 훈련을 영상으로 담았다.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