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민경훈 기자]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

키움 김하성이 그라운드 위에서 좌우로 바꿔가며 스위치 타격연습을 하며 특훈을 하고 있고, 최근 슬럼프를 털어내고 타격 페이스를 되찾은 키움 이정후가 축구공을 배트로 치며 훈련을 하고 있다.

한편, 현재 키움 김하성은 20-20 기록에서 도루 하나가 남은 상태이며, 이정후는 4년 연속 150안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또한 함께 2020 올스타에 선정됐다.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