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마담투소 박물관 직원들이 도널드 트럼프(오른쪽에서 둘째) 미국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왼쪽에서 둘째) 영국 총리를 본뜬 밀랍인형의 얼굴을 점검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의 두 사람 밀랍인형은 코로나 사태로 문을 닫았다 이날 4개월 만에 재개장한 마담투소 박물관에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