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시큐리티 제공

이스트시큐리티는 국내에서만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컴퓨터 전용 백신 '알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약을 통해 연간 약 1억 건 이상의 악성코드 탐지와 분기별 130만 건 이상의 랜섬웨어 차단 등으로 개인과 기업의 소중한 정보와 자산을 지키고 있다. 2007년 12월 '알약' 정식 출시와 함께 편리한 사용성과 가벼운 구동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2012년 4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 대한민국 넘버원 안티바이러스 제품으로 인정 받았다. 국내 최다 악성코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세가지 멀티엔진으로 악성코드를 정확하게 식별해낸다. 알약이 신종ㆍ변종 랜섬웨어까지 공격 행위를 미리 탐지하고 차단해 사용자 PC의 문서와 파일이 공격자에 의해 암호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알약의 '실시간 감시'는 켜두기만 하면 각종 악성코드의 활동을 알약이 알아서 모니터링한다. 또 이스트시큐리티의 ESRC(시큐리티대응센터)에서 24시간 탐지 및 분석한 패턴을 업데이트해 위협에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