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의 글로벌 업무를 담당하는 라인플러스가 서버와 웹·클라우드 분야 개발 경력자를 공개 채용한다. 결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인비즈플러스와 라인파이낸셜플러스, 게임 개발사 라인스튜디오, 라인플러스 중 희망 분야를 택해 지원할 수 있다. 라인플러스는 오는 13일까지 지원서를 받고, 온라인 코딩 테스트와 1차 및 최종 면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상황을 고려해 화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개발 경력자 공채 지원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