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강원래와 김송의 아들 강선이 형아 포스를 뿜어냈다.

김송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형아포스네 #등원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강선은 빨간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서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엄마가 든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브이 자를 그려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엄마와 같이 찍은 투샷에서는 듬직한 장남 포스를 자랑하고 있다 .

김송과 강원래는 지난 200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2014년 아들 강선이 태어났고 세 식구는 단란한 가정 안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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