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박스를 운영하면서 지난 10년간 1천여 명이 넘는 아기들을 살려낸 이종락 주사랑공동체 목사가 가까스로 위기의 순간에서 아기들을 앉고 온 미혼모들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