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연휘선 기자] 클론 강원래 아내 가수 김송이 아들 강선 군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송은 11일 오후 개인 SNS에 "안과 검사받으러 왔어요. 대학 병원은 정밀 검사라서 좋긴 한데 대기환자가 많아서 오래 기다린다는 게 흠. 키가 크는 만큼 눈도 길고 커져서 좀 더 나빠지는 게 단계라네요. 그래서 도수를 바꿔야 된대요. 6개월 후에 드림렌즈 진료 예약했어요. 드림렌즈 착용하면 시력 나아질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송이 아들 강선 군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 강원래를 빼닮은 강선 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강원래, 김송, 강선 군까지 단란한 세 가족을 향해 팬들의 응원이 쇄도했다.

김송은 1996년 콜라 1집 '모기야'를 통해 데뷔한 가수다. 클론 강원래와 2003년 결혼해 아들 강선 군을 낳았다. / monami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