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결혼 1년 만에 임신했다.

양미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양미라는 "언제 말씀드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알리게 된다"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어 "남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한다던데 저는 먹덧이라 푸드파이터로 활동 중이다"라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또 양미라는 아이의 태명이 '루야'라고 밝히며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사업가 정신욱 씨와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양미라 글 전문

저 거짓말 못 하겠어요..맞아요! 저 임신했어요. 다들 어떻게 아신 거예요~

언제 말씀드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이렇게 갑자기 알리게 되네요

남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한다던데 저는 먹덧이라 푸드파이터로 활동중이구요

우리 루야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해요~~

말해버리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ㅋㅋ

모두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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