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90만 노동적위대원들에게 탄환을 지급하는 등 한반도내 전쟁위험이 고조되고 있다고 중국 인터넷 뉴스포털인 환치우왕(環球網)과 보쉰닷컴이 10일 보도했다.

환치우왕 등은 "북조선은 오는 15일 김일성 탄생일까지는 자신의 공언이 헛된 말이 아니라는 점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