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휴가, 카톡으로 연장된다”는 여당 말에 맞장구친 국방장관. 군대도 ‘한 번도 경험 못한’ 경지 오른 대한민국.

○ 재판장, 민노총 간부에 “전태일이 그토록 외친 법, 당신이 파괴.” 동지는 간데없고 악다구니패들만 남아.

○ EU 정상들과 화상회의서 불공정 무역·인권 문제로 난타당한 中 시진핑. 이게 요즘 中에 대한 세상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