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방역한다며 뜬금없이 ‘공직사회 특별감찰’ 하겠다는 靑. 집권 후반 레임덕 왔다는 자진 신고?

○ 김명수 대법원장, ‘법의 날’ 기념사서 “어떤 상황서도 정의 선언하는 용기” 운운. ‘대법원장님, 제발 부디 제발.’

○ 우드워드, 新刊서 “트럼프, ‘우리가 호구냐. 한국서 미군 빼라’ 했다.” 역시 트럼프에겐 동맹보다 돈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