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 장관의 아들 軍 청탁, 국방부 문건에서 밝혀져. 조국 때린 검찰처럼 軍도 ‘처절한 복수’ 당할까 걱정.

○600여명 집회 민노총 조합원, “코로나 우려” 해산 시도한 경찰관 폭행. 위치 추적, 강제 검진하는지 봅시다.

○中 공격하던 美 前 의원, 中 기업 로비스트로 변신. 역시 로비스트에겐 돈이 먼저, 소신과 國益은 뒷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