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대행 사표 한장에 7400억?... 대장동 김만배는 깎아주고, 유동규만 형량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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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경 기자
법조전문기자·변호사
기자를 하다 사법시험에 합격, 변호사로 일한 후 조선일보에서 법조전문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유튜브 채널 '판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은경의 돈과 사랑'에서는 상속, 이혼 등 가사사건을 주로 다루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