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대행 사표 한장에 7400억?... 대장동 김만배는 깎아주고, 유동규만 형량 늘렸다양은경 기자입력 2025.11.13. 05:00업데이트 2025.11.19. 13:28곧 유료 기사로 전환됩니다.
#양은경 전문기자의 법과 돈대장동정성호법무장관김만배유동규검란김민아항소포기양은경 기자법조전문기자·변호사기자를 하다 사법시험에 합격, 변호사로 일한 후 조선일보에서 법조전문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유튜브 채널 '판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은경의 돈과 사랑'에서는 상속, 이혼 등 가사사건을 주로 다루고자 합니다. 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