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x수지, '스타트업' 촬영 종료 "도산이 달미 고생 많았다"[★SHOT!]

[OSEN=김보라 기자] 남주혁과 수지가 드라마의 촬영을 마무리 했다.

수지는 2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도 촬영 끝"이라는 코멘트를 달았다.

이어 수지는 "도산이, 달미 고생 많았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출연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 현재까지 최고 시청률은 10월 31일 방송된 5회의 5.4%(닐슨코리아 제공).

남주혁과 수지는 각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남도산 역을,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력을 소유한 서달미 역을 맡았다.

이어 수지는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시청자들에게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수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