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이 머리를 기르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서인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 "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     .      . 그스타일은  이 ㅋ"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서인영은 긴 검은 생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링블링한 액세서리와 더불어 우아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어 올린 또 다른 게시물에는 " .  . 얼굴 알러지 어쩔꺼니 휴...나이든게 알러지로 오네"란 글을 올리며 피부 알러지로 고생하고 있음을 알렸다.

함께 올린 사진 속 서인영은 이번에는 단정하게 머리를 묶어 한층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소위 '청담동 며느리룩'을 연상케 한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   #니까ㅋ# #차  ㅠㅠ"란 글과 함께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 서인영은 검은 긴 생머리에 핀을 꽂은 모습으로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최근 서인영이 올리는 사진 속에서는 특유의 '센 언니' 이미지는 발견할 수 없다. 그가 새롭게 꾀할 이미지 변신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예능프로그램 ‘내게 ON 트롯’에 출연해 본업인 가수로서의 실력을 뽐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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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인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