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코미디 영화 '오케이 마담'(이철하 감독, 영화사 올·사나이픽처스 제작)이 오늘(17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오케이 마담'이 17일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Seezn, U+모바일tv, 네이버시리즈, CJ TVING, WAVVE, 구글플레이, 곰TV,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개시해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은 남녀노소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웃음 포인트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통쾌한 액션, 그리고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흥미진진 예측 불가의 전개로 가족 관객들을 저격해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실제로 언론 호평은 물론이고 관객들의 자발적 입소문까지 이어져 남녀노소 관객의 웃음을 저격할 초특급 액션 코미디의 탄생을 입증했다.

이렇듯 '오케이 마담'은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 등이 출연하고 '날, 보러와요'의 이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