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하정이 딸 유담 양의 앙증맞은 자태를 공개했다.

이하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오늘 차 수리하러 센터갔다 미팅갔다 잠시 집에 들러 우리 사랑둥이 유담공주랑 힐링타임. 원피스가 살짝 길어서 저렇게 들고 걷더라고요. 내년에 입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요즘 먹방 제대로 보여주는 유담이. 잘자요. babygirl. 14개월. 딸맘 딸스타그램”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 양이 아직은 길이가 긴 원피스를 손으로 들고 다니는 모습.

원피스 들고 있어 보이는 앙증맞은 발과 앉아있을 때도 원피스를 잡고 있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하정은 2011년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하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