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금손’ 아들 서준을 자랑했다.

문정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삼일 반만에 만든 레고(엄마가 종종 바톤터치 해주지만)본인이 힘들게 완성시킨 결과가 얼마나 뿌듯할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처음엔 좋아하는 마음은 커도 만들다가 금세 포기하곤 하더니 얼마 전부터는 근사한 완성품을 하나 둘 씩 보여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일이 노력 없이는 안되는 걸 깨닫는 중”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 서준이 테이블에 앉아 레고 조립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문정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