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침 운동하는 삼남매의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과 백종원의 세 자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남매는 넓은 마당을 뛰어다니면서 아침 운동을 하고 있다.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서현과 세은 자매부터, 두 사람을 보며 흐뭇하게 웃고 있는 용희 군까지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소유진은 “오빠 진짜 사자 있어?”, “그냥 기계소리였어. 걱정 안 해도 돼”라는 삼남매의 대화를 함께 적어 웃음을 더했다.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소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