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0월 청량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17일 OSEN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0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는 지난 5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꿈의 장: ETERNITY’ 이후 5개월 만의 컴백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꿈의 장: ETERNITY'을 통해 소년들이 성장하며 겪는 경험들을 풀어내면서도, 현실의 벽에 부딪힌 갈등으로 인한 혼란과 외로움을 노래했던 바. 이번 신보는 전작과는 또 다른 청량한 콘셉트의 곡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도 또 하나의 기대포인트다. 그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만의 유니크한 음악 세게와 파워풀하면서도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전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켰던 이들이 어떤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일지에도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3월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세 장의 앨범을 통해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4세대 아이돌의 주역으로 성장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꿈의 장: ETERNITY’로 전 세계 5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첫 주 음반 판매량 18만 1천 장을 돌파하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한국어로 된 앨범만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기도. 이처럼 매 활동마다 괄목할 만 한 성장을 이뤄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번 컴백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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