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희라가 딸 윤서 양과 함께 느긋한 시간을 보냈다.

하희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꼐 카페 놀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테라스에서 바깥을 바라보며 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하희라의 모습이 담겼다.

하희라는 “손님 어떤 음료 드릴까요?”라며 “엄마는 탄산수에 오미자청, 은 탄산수에 레몬청”이라고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어 “그리고 사랑 한 스푼, 감사 두 스푼 추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희라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