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2020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뮬란'(니키 카로 감독)이 IMAX 예매를 오픈, 영화를 큰 화면에서 즐기고 싶은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뮬란'이 IMAX 예매를 전격 오픈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화 '뮬란'의 IMAX 포스터는 강렬한 빨간색 의상을 입고 검을 휘두르고 있는 뮬란의 모습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치열한 전장 속 역동적 액션을 선보이는 '뮬란'의 모습은 화려하면서도 사실적인 '뮬란'만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배경 속 거대한 설산의 모습은 영화의 스케일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는 한편, 영화를 더욱 큰 화면으로 만나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유려한 액션씬에 더해진 아름다운 영상미!"(Fandango, Erik Davis),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려한 영화! 반드시 큰 화면에서 즐길 것"(Houston Chronicle, Cary Darling), "스릴 넘치는 액션! 스크린을 통해 보면 더욱 멋질 것!"(The Arts Desk, Joseph Walsh)이라는 해외 언론 및 평단의 리뷰는 대형 스크린과 풍성한 사운드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MAX 상영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뮬란' IMAX 예매는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다.

'뮬란'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