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유미가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미모를 자랑했다.

정유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자연스러운 정유미의 모습 그대로가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의 정유미지만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한다.

정유미는 큰 눈망울과 살짝 미소 지은 입술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어떤 헤어스타일도 소화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유미는 오는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