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솔미가 두 딸과 집콕 중 색칠놀이에 현타(현실자각타임)를 느꼈다.

박솔미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나는 왜 이걸 하고있는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솔미는 두 딸과 한 테이블에 앉아 색칠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솔미는 딸과 달리 좀 더 정교한 그림에 색칠을 하고 있다.

박솔미는 코로나19로 쉽게 외출할 수 없는 상황에서 두 딸과 색칠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다 현타가 온 듯하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솔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