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글로벌 SNS플랫폼 'ZZ TALK(지지토크)'가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를 제작지원한다.

'ZZ TALK'의 마케팅 대행사 스마트엔터 허브는 15일 "지난 달 28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를 제작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김희선과 주원이 주연을 맡은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다루는 휴먼 SF드라마다.

이강희 'ZZ TALK' 대표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SBS 드라마 '앨리스' 제작 지원을 시작으로 국내외 앱 사용자 확보 효과를 기대하며 최상의 마케팅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엔터 허브 측은 또 지난 14일 "kt와 월드제트톡코리아의 글로벌 SNS플랫폼 'ZZ TALK'간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월드몰, 광고 가상계좌등의 멀티서비스와 K뱅크, 비트하오, 카드결제, 포인트전환결제, kt스포츠 등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