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한강뷰 자택에서 내다본 하늘을 보며 '공감글'을 적었다.

황혜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비 또올라고???"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비지겹 #먹구름지겹 #그레이하늘지겹 #집콕지겹"이라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먹구름이 잔뜩 낀 한강뷰 모습이 담겨져 있다. 아름다운 풍경이지만 최근 코로나19, 태풍으로 인해 울적한 마음이 투영되기도 한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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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