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으리으리한 화이트 톤의 럭셔리 거실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어디에 놓아야 이쁜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톤의 넓직한 거실이 담겨 있다. 이시영은 수달 전 아들의 방을 공개한 데 이어 거실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아이 키우는 집 거실이 맞느냐" "너무 깔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시영은 빅뱅 승리의 옆집에 사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승리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면서 "옆집에 이시영 누나가 산다. 대저택"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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