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과 김경호가 만났다. 두 사람 모두 50세가 넘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양준일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이었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수 김경호와 만난 양준일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로 52세가 된 양준일과 50세가 된 김경호는 50세가 넘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만남이 주목된다. ‘슈가맨’을 통해 재조명된 뒤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는 양준일과 ‘락 전설’ 김경호의 만남이 기대된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달 19일 신곡 ‘Rocking Roll Again’을 발표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