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남편에게 받은 결혼기념일 선물을 자랑했다.

박슬기는 16일 자신의 SNS에 “신랑이 준 결기선물 개시. 진짜 예뻐요. 고맙습니다. 샌들인데 여름 다 갔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슬기는 원피스에 화려한 디자인의 검은색 샌들을 신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박슬기는 2016년 7월 결혼, 여름에 결혼한 만큼 남편에게 샌들을 선물 받았지만 가을이 된 후 선물 받은 샌들을 신어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1월 딸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슬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