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깜짝 생일파티를 선물 받았다.

김성은은 15일 자신의 SNS에 “진짜 감동의 도가니... 진짜 내가 뭐라고 이렇게 써프라이즈 준비해준 내 친구들 너무 사랑해 모두 다같이 눈물바다..”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어 그는 “#리얼자연인이라민망하지만 #감동받아서올리니이해바람 #생일은내일이에요 #걸프렌즈”라는 해시태그 메시지로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함께 올린 영상에서 김성은 9월 16일 생일을 기념해 친구들에게 서프라이즈 파티를 선물 받아 기뻐하고 있다. 친구들과 아이들의 축하를 듬뿍 받은 그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하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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