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에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더 어려진 비주얼을 뽐냈다.

유소영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면역력 챙기는게 제일 중요! 여러분~! 다들 추석선물 준비하셨어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건강음료를 마시며 출근길에 오른 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유소영은 화장기 별로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소영은 에프터스쿨 활동 당시보다 더 어려진 듯한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유소영은 2005년 제 75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당선돼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이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해 '우리집 여자들', '드림하이2', '판다양과 고슴도치', '상류사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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